3월 급여비 청구실적 주춤...외래 감소영향
- 최은택
- 2007-04-20 13:5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청구실적 공고...약국, 작년 동월대비 3% 증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의원·약국의 지난달 진료비 청구실적이 전년 동월대비 각각 5%와 3%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요양급여비 청구금액은 1조8,206억원으로 전년 동원 1조6,158억원 대비 12.67%p 증가했다.
이는 식대와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되면서, 종합병원과 병원급 의료기관의 청구금액이 증가했기 때문. 실제로 종합병원은 4,741억원에서 5,909억원으로 24.61%p나 급증했다.
병원급은 같은 기간 1,332억원에서 1,851억원으로 무려 38.95%p나 늘었다. 반면 의원급은 4,223억원에서 4,438억원으로 5.11%p. 약국은 4,373억원에서 4,505억원으로 3.02%p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지난 겨울과 봄 사이 환절기 동안 감기환자가 급감한 결과로 풀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