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의약단체장, 시 보건과와 현안논의
- 강신국
- 2007-04-20 10:5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 열고 FTA·의료광고·의료법 등 의견 나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시 보건과 계재덕 과장은 인천시 5개 의약단체의 협조 덕분에 2014년 아시안게임 인천유치가 성공했다며 아시안게임 유치를 자축했다.
이어 심재봉 계장은 의약업계에 관련된 FTA, 의료 광고, 의료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김사연 시약사회장을 비롯해 권용오 의사회장, 이근세 치과의사회장, 조영모 한의사회장, 양재인 한약협회장이 참석했다.
이어 김사연 회장은 아시안게임 유치 성공단 환영식에 참석해 2014년 아시안게임 인천유치를 축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