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재생의료시스템' 특허 획득
- 한승우
- 2007-04-17 18: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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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치료제 생산·보관 위한 모듈장치...시간·비용 절감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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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자사 기술인 '세포치료제 생산·보관을 위한 모듈장치'가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특허는 재생의료시스템 RMS, 즉 세포치료제 생산 및 보관에 필수적인 여러 설비장치를 기능별로 결합해 현지에서 설치할 수 있도록 표준화 및 모듈화시킨 RMS의 첨단 설비장치에 관한 것이다.
'콘드론' 및 '오스템'과 같은 세포치료제를 만드는 생산설비, 그리고 조혈모세포 및 골수세포 등을 공정 후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보관설비가 이 특허 장치에 해당된다.
RMS생산부문 서동삼 박사는 "이 장치를 통해 환자치료에 사용할 세포치료제를 단시간·저비용으로 간편하게 생산함과 동시에 환자에게 빠른 시간 내 임상 적용할 수 있다"면서 "기능별로 구분된 조립형으로, 일정 크기의 공간이면 어디든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고 이 특허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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