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복지부팀과 축구경기서 무승부
- 강신국
- 2007-04-17 17:3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친선대회 갖고 화합도모...수원시약 축구단은 승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15일 녹십자 신갈공장 잔디구장에서 열린 축구대회에 참가한 부천팜유나이티드는 복지부 축구단인 '무적축구팀'과 한판 대결을 펼쳤지만 결국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무적축구팀은 정부 산하기관 축구단 중 최강의 전력을 갖추고 있어 비긴 것 만으로도 놀라운 성과라는 게 부천팜유나이티드의 평가다.
부천팜유나이티드는 또한 수원시약사회 축구동호회인 FC SPA와 경기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경기결과는 1대 0으로 수원축구단의 승리.
이날 축구대회에는 서영석 부천시약사회장, 이세진 수원시약사회장, 김현태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