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존경받는 기업 4년 연속 1위 선정
- 박찬하
- 2007-04-17 15:4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능률협회컨설팅 조사, 전체 업종에서도 3위 랭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대표이사 차중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조사·발표하는 ‘2007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4년 연속 제약 산업군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한양행은 4년 연속으로 제약업종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체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올스타(All Star)’ 기업에서도 전체 3위로 꼽혔다.
‘올스타’ 기업에는 유한양행과 삼성전자·포스코·유한킴벌리·LG전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산업체 근무 간부진 3,511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00명, 일반 소비자 5,280명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심사결과 유한은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혁신능력, 기업이미지 등 평가된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