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아스트릭스' 일부제품 자진회수
- 강신국
- 2007-04-06 17:5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번호 7017·7021 전량...캡슐 분리현상 원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령제약이 혈전약 아스트릭스 500캡슐 중 제조번호 7017, 7021에 대해 전량 자진회수에 들어간다.
6일 서울 강남구약사회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캡슐이 분리되는 클레임이 발생한 아스트릭스 일부제품(7017·7021)을 각 거래처에 반품해 달라는 공문을 각 약국에 발송했다.
제품 자진회수는 약간의 충격에도 캡슐이 분리된다는 일선 약사들의 클레임이 계속되자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편 혈전예방약인 아스트릭스는 지난해 매출 133억원을 기록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