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치료제 포장에 위장약이…식약처, 조사 나서
- 이탁순
- 2023-10-13 16:3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발견에 영업자 해당 제조번호 제품 회수
- 식약처, 혼입 원인 파악…조사 따라 처분 가능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3일 식약처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고지혈증치료제 '로수탄젯정10/10mg'에서 위장약이 포함돼 있다는 약사 신고가 접수돼 영업자는 자진 회수에 들어갔다. 회수 제조번호는 23RT1003로, 사용기한은 2025년 1월 30일 까지이다.
이 제품은 대원제약 향남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도 조사에 나선 상태다. 대원제약은 동국제약 외에도 삼천당제약, 안국약품에도 위탁 생산하고 있어 혼입 제품이 더 있을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기계 수리 과정에서 약이 혼합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식약처 조사에 따라 대원제약은 GMP 관리 소홀로 행정처분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