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출신 중 부자는 정의화·문 희 의원
- 정웅종
- 2007-03-30 17:0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의원 294명 재산공개...김선미 의원 1억도 안돼 '눈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와 약사 출신 국회의원 중 가장 부자는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으로 재산신고액이 100억원을 넘어섰다.
30일 공개된 국회의원 294명의 재산변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정의화 의원의 재산신고액은 162억5,500만원으로 전년보다 24억2,600만원이 늘었다.
다음으로 약사출신인 한나라당 문 희 의원이 30억600만원을 신고해 그 뒤를 이었다. 문 의원은 전년 신고액보다 재산이 4억7,700만원이 늘었다.
가장 가난한 의원은 약사출신인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으로 7,400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채 1억도 안됐다.
이 밖에 김춘진(치과의사) 의원 17억9,200만원, 안명옥(의사) 의원 11억9,900만원, 장복심(약사) 의원 6억6,200만원, 신상진(의사) 의원 4억5,100만원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회의원 294명 중 가장 부자는 무소속의 정몽준 의원으로 1조원에 조금 못미치는 9,974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반면, 민주노동당의 현애자 의원은 -4억9,800만원을 신고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가난한 의원이 됐다.
전체 국회의원 1인 평균재산 신고액은 17억2,5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여원 가량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