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3사, 8500만원 상당 대북의약품 지원
- 정현용
- 2007-03-30 14:4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한어린이돕기 행사 일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 존슨앤드존슨(J&J) 계열 3사는 지난 28일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인천항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지원물품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어린이 건강을 위한 존슨앤드존슨 소프트워시와 탑투워시 등 몸 세정제, 어린이타이레놀 등 해열진통제를 포함해 총 8,500만원 규모다.
이 지원품은 평양 제2인민병원 아동병동과 평양과 남포 등 7개 지역 유아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J&J 3사는 지난해 12월과 1월에도 소아병동 침대 100세트를 평양 제2인민병원에 보낸바 있다.
또 J&J 3사와 한국복지재단(회장 김석산)은 오는 4월 분유 등 어린이 영양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얀센 등 국내 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001년부터 북한 어린이의 질병퇴치와 건강증진을 위해 북한 아동병원과 육아원 등을 지원하는 '북한어린이 사랑심기(Sowing the Seeds of Love)' 행사를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