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GMP 등 제약기술 전문교육기관 설립
- 박찬하
- 2007-03-29 20:3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40명 소그룹 실무교육...4월 12일 첫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기술 관련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이 창립됐다.
이 교육원은 이론강의를 탈피하고 30~40명의 소그룹으로 컴퓨터가 비치된 테이블에서 참가자가 직접 문서를 작성하며 공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숍형태로 진행된다.
정부가 추진중인 선진GMP에 대비해 식약청의 개정 GMP 운영방침 중 의무사항인 밸리데이션에 중점을 둔 첫 교육은 4월 12일 열릴 예정이다.
원장인 백우현 박사(한국PDA 회장)는 "GMP의 선진화 개정에 따라 밸리데이션 등 새로운 항목들이 개정 GMP에 추가됐다"며 "교육·훈련에 의한 제약기술인 양성이 절실하기 때문에 교육원을 창립했다"고 설명했다.
또 "교육 외 제약기술정보지를 발간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 GMP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호간 토론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내용 확인과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kptec.or.kr)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031) 388-40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