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31일부터 R&D 전문가 양성 교육
- 정현용
- 2007-03-29 16:5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 등 6곳 선정...국제 임상전문가 포트카 박사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 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오는 31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대학 및 임상센터에서 '화이자 R&D 유니버시티(Pfizer R&D University)'를 개최한다.
'화이자 R&D 유니버시티'는 국내 R&D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화이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의약업계 미래를 이끌어갈 R&D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임상시험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의약품 개발과 임상연구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지침(GCP) ▲임상모니터요원(CRA)의 업무 및 역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는 31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6월까지 서울대, 숙명여대, 부산백병원 임상시험센터, 전남대 임상시험센터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인도화이자에서 15년 이상 임상시험연구전문가로 활동한 국제전문가 챈드라세카 엔 포트카(Chandrashekhar N Potkar) 박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지난해 화이자 메디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높은 임상시험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 226억원을 국내 임상시험에 지원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