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강정석 전무, 영업총괄 부사장 승진
- 박찬하
- 2007-03-29 13:3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총 직후 이사회서 결정...김원배 사장은 R&D 전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이사회는 주총을 통해 새로 이사로 선임된 강문석·유충식 두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사회 결정에 따라 강정석 부사장은 영업 부문을, 김원배 사장은 R&D 부문을 맡게 된다.
동아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는 동아제약이 현재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을 강력히 촉진함과 동시에 계속적인 영업성과를 이루어 시장 리더쉽을 강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판단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주총을 통해 경영참여의 길이 열린 강문석·유충식씨에게는 별도의 직책은 부여되지 않았다.
동아측은 "이사로서 회사 발전에 우선 기여하게 된다"며 "강문석 이사의 경우 향후 좋은 모양새를 갖추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강문석·유충식, 진통없이 동아제약 입성
2007-03-29 11: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