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15품목에 품질부적합 판정
- 강신국
- 2007-03-27 09:2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해당품목 사용중지-회수 요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약재 15품목에 무더기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서울식약청은 최근 경림제약의 '경림반하' 등 15품목의 한약재에 품질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즉각적인 회수를 당부했다.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사용, 유통중지를 당부하는 한편 업체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