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간개선 '네오미노화겐씨주' 출시
- 정현용
- 2007-03-26 10:1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올, 일본 미노화겐사와 공급계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네오미노화겐씨 주사제는 강력한 항알레르기 효과와 간기능개선 효과를 복합시킨 제품으로, 감초추출물인 글리시리진과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리신, 시스테인 성분의 혼합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글리시진'은 항염증 효과와 항산화효과가 탁월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염증유발인자인 'PG production'을 억제해 항염증 효과를 보이고 체내 '글루타티올 S 전이 효소제(GST)'와 '카탈라아제(Catalase)'를 증가시켜 간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미노화겐사는 일본, 중국, 인도, 타이완 등 아시아지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 14국에도 발매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올제약 송지연 PM은 "다양한 약리작용을 가진 네오미노화겐씨로 국내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 강자로 우뚝 서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한올제약 고객지원팀(1644-55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 10애브비 '린버크', 강직성 척추염 치료 급여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