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 제3차 척추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7-03-25 20:54: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척추수술 합병증의 이해' 주제...전문의 등 200여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순천향대학교병원 척추센터(소장 신병준)는 23일 오후 병원 동은대강당에서 '제3차 척추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척추수술 합병증(complications in spinal surgery)의 정확한 이해와 정보공유를 통해 발생률을 줄이고 문제 해결 능력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회 권위자와 관련 전문의, 전공의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위별 합병증(Complications of specific region)을 비롯해 일반적인 합병증(Complications in general), 각각의 수술방법에 따른 합병증(Complications related with specific procedures) 등 3분야 총 1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주제발표 및 토의 후에는 패널토의로 합병증 증례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신병준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척추 합병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제 임상에서도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9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10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