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슈퍼판매와 카운터
- 강신국
- 2007-03-19 06:2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저녁 늦은 시간, 약 구하기가 힘들다며 상비약을 슈퍼에서 팔아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을 하려는 약사단체. ▶하지만 약국에서 한 자리 꿰차고 있는 전문카운터 때문에 약사회의 반박 논리가 힘을 잃게 생겼다. ▶카운터와 슈퍼주인이 다를 게 없다는 건 시민단체, 정부도 다 알기 때문. ▶일반약, 조금 더 팔아보려고 카운터 고용했다간 초가삼간 다 태울 판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7"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8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