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안 절대불가"...한의협, 전국 궐기대회
- 홍대업
- 2007-03-14 16:0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정안 즉각 철회 촉구...21일 과천집회에도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의협이 15일 전국 16개 시도지부에서 일제히 의료법 개정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대한한의사협회 의료법 개악저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윤한룡)는 “국민건강권을 초토화하고 의료질서를 파괴하는 의료법 개악저지를 위해 15일 전국 16개 시도지부별로 의료법 개악저지 및 규탄을 위한 궐기대회를 일제히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궐기대회에는 전국 1만7,000여 한의사 회원이 참여,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국가보건의료제도의 근간을 뒤흔드는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성토하고, 이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한의협은 이어 21일 오후 2시부터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 운동장에서 한의협을 비롯한 의협, 치협, 간호조무사협회 등 4개 보건의료단체 10만명이 참가하는 ‘의료법 개악저지 범의료계 총궐기대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7"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8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