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중간체·원료연구회 문치장 회장 유임
- 정현용
- 2006-12-20 21:1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외제약 손회주 부장 등 4명 부회장 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19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제2회의실에서 제4회 의약품 중간체 및 원료의약품 개발 연구회 및 12차 총회를 갖고 문치장 회장(중외제약) 등 차기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지었다.
문치장 회장과 여재천 부회장(신약조합 사무국장)은 유임됐고 ▲경보약품 손회주 부장 ▲동화약품 오윤석 실장 ▲종근당 임대식 수석연구원 ▲동국제약 임대성 차장 등 4명은 새로 부회장으로 발탁됐다.
고문으로는 ▲신약조합 이강추 회장 ▲진명테크 이종률 사장 ▲대웅제약 김인 전무 등 3명이, 자문위원으로는 ▲일동제약 강재훈 이사 ▲화학연구원 김봉진 책임연구원 ▲유한양행 이태오 상무 ▲켐젠 임근조 사장 등 3명이 각각 선임됐다.
한편 정보교류와 회원간 친목 도모로 12차년도를 맞고 있는 이번 연구회 세미나에서는 원료의약품(API) 개발과 GMP, 신연구개발기획론, R&D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대한 전략 및 기술개발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