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개원연령 갈수록 높아져...평균 38세
- 최은택
- 2006-12-20 12:3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정설희 연구원 분석...폐업 평균 연령은 44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해 4,266곳 문 열고 2,210곳 문 닫아
의사가 요양기관을 개업하는 평균연령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반면, 폐업연령은 더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지난 3월 기준 개인 요양기관의 폐업률은 1.8%로 점차 감소추세인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심평원 정설희·이선경 연구원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설립주체가 개인인 요양기관은 지난 3월 기준 총 4만8,051곳으로, 의원급 의료기관과 조산원이 98.4%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운영상태별 의사 평균연령을 보면, 신규 개원연령은 지난 2002년 36.8세에서 2003년 37.4세, 2004년 37.5세, 2005년 37.6세, 올해 3월 38.7세 등으로 4년 만에 2년이 늦춰진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폐업연령은 2002년 44.4세에서 2003년 45세, 2004년 45.7세로 연령대가 소폭 늘어났다가, 2005년 44.6세, 올해 3월 44.2세로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또 개인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평균연령은 같은 기간 43.4세, 43.7세, 44세, 44.3세, 45.1세로 많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개인이 설립한 요양기관은 올해 들어 지난 3월까지 1,341곳이 새로 개설되고 879곳이 문을 닫아 462곳이 순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폐업률은 1.8%.
연도별 폐업률은 지난 2002년 5.6%, 2003년 5.6%, 2004년 5.2%, 2005년 4.5% 등으로 감소추세를 보였다.
특히 신규개원의 경우 지난 2002년 4,688곳이 급증했다, 2003년 4,215곳, 2004년 4,020곳, 2005년 4,142곳을 기록, 연평균 1,737곳이 순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