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협, 백혈병진료비 환급사태 공동대응
- 정시욱
- 2006-12-20 09:2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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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 TF팀 구성해 심사기준 합리적 개선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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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자진료비 환급파문과 관련해 의협과 병협이 공동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심사기준의 합리적 개선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병원협회(회장 김철수)와 의사협회(회장 장동익)는 19일 팔레스호텔에서 김부성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장, 성상철 국립대병원장회의장, 박창일 사립대병원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백혈병 진료비 환수사태에 따른 공동대응 전선을 펴기로 했다.
의료계 공동TF는 의협, 병협 법제 임원과 보험 임원, 사립대국립대병원, 의대교수협의회 대표 등 총 9명으로 위원을 구성해 의료현실을 반영한 진료비심사기준의 합리적인 개편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백혈병진료비 사태로 도마위에 오른 임의 비급여 실태 및 문제점에 대한 이해를 구하며 잘못된 심사기준 등에 대한 법적대응 검토 등을 심도있게 다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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