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각결막염 등 눈병 유행 조짐
- 정웅종
- 2006-07-06 10:0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주의보 발령...경남북·광주 등지서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유행성 눈병의 발생이 일부 지역에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6일 질병관리본부는 안과 전염병 표본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매년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유행성 각결막염과 일명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출혈성 결막염이 일부지역에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는 "특히 방학을 앞두고 있어, 많은 행락객이 모이는 피서지와 수영장을 중심으로 전염력이 강한 눈병이 유행할 우려가 있다"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유행성각결막염은 경북. 경남. 울산. 광주 등지에서, 급성출혈성결막염 경남에서 다소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본부측은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8[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