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미어, 체중증가·저혈당없이 혈당조절"
- 정현용
- 2006-06-28 20:0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EDICTIVE 임상결과...2형 당뇨환자는 체중 감소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보노디스크는 인슐린제제 ‘ 레버미어’에 대한 안전성 검증 연구인 PREDICTIVE 임상결과 체중증가와 저혈당 위험이 기존 치료제보다 낮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독일에 거주하는 1만여명의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66차 당뇨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임상연구에서 레버미어는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혈당 위험이 낮고 체중증가 부작용이 없었으며 2형 당뇨환자의 경우 오히려 체중을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버밍엄대병원 말콤 나트라스(Malcolm Nattrass) 박사는 “당뇨 환자들은 체중이 증가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심각한 영향을 받는다”며 “그런 점에서 이번 연구결과는 의료인과 환자 모두에게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