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항생물질 쓴맛 개선한 과립제법 특허
- 박찬하
- 2006-06-27 19:41: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파로스포린계 항생물질...소량 타액에도 붕해 신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대약품은 ' 세파로스포린계 항생물질을 함유하는 속붕해성 과립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허의 주요내용은 항생물질 특유의 쓴맛을 개선하고 형성된 과립의 강도가 우수할 뿐 아니라 입안에서 소량의 타액에 의해 신속히 붕해되는 것.
특허취득일은 6월 9일이며 회사측은 이 특허를 활용, 복용이 편리한 항생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5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8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기자의 눈] 병리 AI 열풍이 놓치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