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본의대 이비인후과 연구모임 성료
- 정현용
- 2006-06-07 2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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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마비 최신 수술법 등 8개 연구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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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는 일본의대(Nippon Medical School)와 공동으로 지난 3일 서울대병원 삼성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이비인후과 합동연구모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각 대학에서 4개씩 총 8개의 연구주제가 발표됐으며 서울의대는 평형기능장애 관련 임상연구(구자원 교수), 성대마비 최신 수술법(권택균 교수), 쥐를 이용한 부비동염 섬모운동장애 분석(김용민 전임의) 등의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서울의대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다른 학회와 달리 서로 다른 세부전공분야 연구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활발한 공동연구를 통해 더욱 발전된 관계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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