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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업주, 약국유치 '노다지' 캔다

  • 강신국
  • 2006-03-22 08:48:09
  • 요약

▶한 인터넷 사이트 조사에 의하면 상가 업주가 가장 유치하고 싶은 업종 1위가 '약국'이란다. ▶안정적 임대료 수익을 내기위한 가장 적합한 업종이라고. ▶그러나 이면에는 바닥 권리금을 상회하는 약국만의 프리미엄을 챙기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경희의료원 인근 제과점이 약국으로 업종을 전환하면서 시장에 나오자 권리금 10억원에 월 임대료 900만원이라고 하니 상가 주인들이 의약분업의 또 다른 수혜자라는 얘기가 거짓은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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