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제 약사와 4년제 약사
- 정시욱
- 2006-01-09 0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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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각 분회들이 정기총회 시즌에 돌입했다. ▶지난해보다 한층 밝아진 약사들의 얼굴...이유를 물었더니 약대 6년제 성과와 약국경영의 상승곡선 두 가지란다. ▶총회 내외빈도 한결같이 약대 6년제 축하와, 약국 잘 되라는 덕담 일색. ▶눈에 띄는 한 마디..."6년제 약사들이 4년제 약사들과의 차별화를 노릴 것이기에 4년제 약사들도 연수교육 등을 통해 함양할 과제가 많다"는 말씀. ▶모두가 지난해 6년제를 축하할 때 오는 2014년을 바라보는 한 사람의 목소리가 맴돈다. ▶6년제 약사 대 4년제 약사...분명 의사 대 약사라는 현실의 '벽'만큼이나 냉엄한 공식일 듯.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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