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검은 내 홈그라운드?”
- 김태형
- 2005-05-20 06:27: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의사들의 공적 1순위로 떠오른 내과의사회 장동익 회장. ▶그는 개원한의사협의회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한 심경을 묻자 “동부지방검찰청은 내 홈그라운드”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울 강동구에서 수십년간 영림내과를 운영하면서 쌓인 인맥에 대한 은근한 자랑인 듯 ▶장 회장은 그러나 “만일 경미한 벌금형이라도 받으면 앞으로 두 번 다시 문제점을 제기할 수 없다”며 개원한의사협의 고발에 대한 부담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기도.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