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약사감시 볼멘소리
- 강신국
- 2004-11-19 0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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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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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약사감시로 일선약국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서울지역의 경우 식약청 감시에 이어 조만간 지자체의 약사감시가 또다시 시작된다니 처방전 감소 등으로 불기가 불편한 약사들의 입이 나올만도 할 것이다. 올 하반기 만도 검경 합동단속, 식약청 정기감시, 지자체 교차단속 등등... ▶약국의 가장 큰 불만은 감시과정에서 범죄자 취급을 당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계몽위주의 단속이 아닌 실적위주의 단속과정에서 빚어지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약국에서는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등과 같은 불법이 행해지고 있다는데 있다. ▶이는 극히 소수에 불과할 뿐이고, 나홀로 약사인 약국에서는 이뤄질 수 없다는 등의 반론을 펴는 약사들도 있겠지만, ▶비록 자그마한 불법(?) 하나라도 척결하려는 자정노력이 선행되지 않는 이상 모든 약국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고, 자율감시제도는 먼나라 얘기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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