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강진피해 인도네시아에 의약품 지원
- 박찬하
- 2006-05-30 19:0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9일부터 1차분 접수...항생제 진통제 화상약 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지진피해를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7억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30일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협회 임원사를 중심으로 인도주의에 입각한 구호의약품 지원활동에 적극 참여키로 결정했다.
협회가 지원창구 역할을 하며 6월 9일부터 1차 지원분을 접수하며 항생제, 진통제, 화상약, 붕대, 거즈, 식염수 중 유효기간이 최소 1년 이상 남은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협회는 지난 4월에는 북한평양적십자병원(25억), 작년 1월에는 동남아시아 쓰나미 피해지역(20억) 등에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6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7'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8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회수…JW신약 자진 조치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누칼라' 오토인젝터, COPD 적응증 국내 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