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2025 리더스포럼' 진행…100년 기업 도약
- 이석준
- 2025-09-03 09:3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팀장 이상 전원 참석…비전 수립, 리더 역할 논의
- 내년 창립 50주년 “협력으로 연결, 미래로 도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포럼에는 팀장 이상 직책자 전원이 참석해 회사의 향후 10년 비전을 수립하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6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한화제약은 이번 리더스포럼을 통해 미래 성장 전략과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직접 비전을 설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00년 기업을 향한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그룹 토의와 발표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리더의 역할을 적극 모색하며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은 회사가 지속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의미 있는 시기다. 지난 50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의 리더들이 서로 공감하고 미래를 직접 설계함해 회사와 임직원이 더 높게 도약할 수 있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제약은 리더스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과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