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노벨상 수상 마셜 박사 초청강연
- 강신국
- 2006-04-27 11:1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연 주관...'헬리코박터균과 건강' 주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내달 2일 오후 4시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배리 마셜 박사를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대학 교수인 마셜 박사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Helicobacter pylori)이 위염, 위궤양의 발생 원인이 된다는 것을 규명한 공로로 로빈 워런 박사와 함께 2005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마셜 박사는 '헬리코박터균과 건강'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연구원 반재구 박사는 "인간의 몸속에는 수백 종의 미생물이 살고 있으나 기능이 밝혀지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몸 속 미생물의 기능에 대한 연구가 더욱 가속화 되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셜 박사는 내달 3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06년도 한국미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