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동작·관악지역 얼굴알리기 매진
- 박찬하
- 2006-04-26 12:1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에만 세차례 걸쳐 관악주민 대상 건강강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병원은 지난 12일 신림동 남성교회 노인대학에서 20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요실금과 전립선비대'에 관한 건강강좌를 시작한데에 이어 21일에는 시립 관악노인복지관에서 치매노인 간병인들을 대상으로, 25일에는 선민늘푸른 경로대학에서 노인성치매 강좌를 진행했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 인근 지역인 동작·관악지역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병원 차원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팜리쿠르트] 대웅바이오·롯데정밀화학·BMS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