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혁신 신약 바탕으로 성장 지속"
- 정현용
- 2006-04-24 10:2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니엘 바젤라 회장...올해 고혈압·당뇨약 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니엘 바젤라(Daniel Vasella) 회장이 혁신 치료제 출시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약속했다.
바젤라 회장은 24일 “제약부문과 연구개발의 혁신 전략으로 10년간 실적 성장세가 이어졌다”며 “우리의 성공 원동력은 마케팅과 더불어 R&D 투자였으며, 신약 개발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바젤라 회장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현재 76개에 달하는 신약 파이프라인(45개는 신물질 신약)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올해 신약승인이 임박한 고혈압 치료제인 ‘라실레즈(Rasilez®)’와 당뇨 치료제인 ‘가브스(Galvus®)’를 출시할 예정이다.
바젤라 회장은 “10년간의 긍정적인 발전은 회사의 전략적인 사업방향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능력과 참여에 의한 것”이라며 “다시 한번 직원들의 성과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