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엄마 사랑' 담은 메디폼 새 CF 방영
- 정현용
- 2006-04-20 15: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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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설명보다 이미지 표현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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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에서는 전속모델인 최진실씨가 아이의 상처를 걱정하며 메디폼을 붙여줌으로써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표현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1년 최초의 국산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을 출시했으며 이듬해에는 세계 최초로 약국용 2mm 습윤드레싱재를 출시한 바 있다.
광고대행사 유니기획 관계자는 “보습환경을 통한 상처 처치의 우수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과 상처를 걱정하는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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