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보습크림' 시대...10명 중 8명 사용
- 정현용
- 2006-04-19 17:0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스티펠, 남녀 2075명 대상 설문조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트로섹슈얼이 유행하면서 남성 10명 중 8명이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 보습크림’을 사용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스티펠은 19일 20~40대 남녀 20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 응답자 316명 중 보습크림의 사용 비율이 81%(256명)에 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보습제를 사용하는 남성 중 아토피나 여드름에 대한 고민 때문에 치료 전용 보습크림을 찾고 있는 경우도 25%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체 응답자 중 전용 보습크림의 주사용자는 ‘자녀’인 경우가 44.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본인(35%), 형제자매 등 기타 가족(20.6%)의 순이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6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7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