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1,504곳-약국 1,868곳 급여비 압류
- 최은택
- 2006-04-18 12:2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압류 요양기관 현황집계...압류채권 총 2조7천만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 등 요양기관 4,823곳의 요양급여비 2조7,072억2,700만원이 압류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해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급여비 전체 18조1,726억7,800만원의 14.9%에 달하는 금액.
18일 건강보험공단 ‘압류 요양기관 현황관리’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요양기관 4,823곳이 압류채권자 8,259명에 의해 급여비 2조7,072억2,700만원을 압류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약국 1,868곳이 채권자 2,484명에 의해 4,920억6,200만원을 압류 당했고, 의원 1,504곳도 2,406명에 의해 4,248억300만원이 압류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 한방병·의원 537곳(2,016억400만원), 치과병·의원(496곳 984억3,700만원), 병원(342곳 8,952억3,300만원), 종합병원 76곳(5,950억8,800만원) 등이 급여비를 압류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압류 및 해제 결정문 접수처리 건수는 총 1만5,723건 4조2,761억2,300만원으로, 이중 압류등록이 1만425건 3조5,389억7,100만원, 해제가 5,298건 7,371억5,2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또 요양급여비 및 의료급여비 압류에 따른 변제공탁금은 441건 240억원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