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박애상에 백성길 수원백성병원장 선정
- 정시욱
- 2006-04-18 08: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신문 20주년 21일 창간기념식서 수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창간기념식에서는 또 중앙일보 황세희 의학전문기자와 병원신문 김완배 편집국장이 중외언론상을 수상한다.
병원협회 김성환 홍보학술실장은 병원신문 창간 및 발전에 대한 기여로 공로상을 받는다.
백성길 부회장은 67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92년 수원에 백성의원을 설립하고 94년 병원으로 승격한 이래 주민건강 향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펴오면서 나눔과 열림의 정신으로 인도네시아 쓰나미 구호활동을 지원해왔다.
또 수원지검 내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개설해 이들이 정신적 재산상 피해를 원상회복하도록 돕고있다.
이와 함께 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하고 지체장애인 시설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병원신문 창간기념식에 이어 오후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병원협회 제2차 정기이사회가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