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 “새봄의 희망을 꽃씨에 담아 드려요”
- 최은택
- 2006-04-17 18:19: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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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부터 거래약국-제약사 직원 등에 배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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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희망을 담아 꽃씨를 나눠 드립니다”
대전 부성약품(대표 최성률)이 약국과 제약사 직원들에게 꽃씨 1,000봉지를 나눠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꽃씨 나눠주기 행사는 지난 14일 대전충남도협 회장을 맡고 있는 최성률 사장이 도매협회 워크숍 참석을 위해 제주도로 가는 항공기에서 꽃씨를 나눠주는 것을 보고 착안한 것.
최 사장은 “대한항공에서 꽃씨를 나눠주는 것을 보니까 매우 신선하고 좋아보였다”면서 “약국과 제약사 직원들에게 꽃씨와 함께 새 봄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성약품은 이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영업사원을 통해 거래 약국에 꽃씨를 나눠주고, 월말 결제를 위해 회사를 방문하는 제약사와 약업계 관계자들에게도 꽃씨가 든 봉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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