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약단체, 협의회 구성..공동발전 모색
- 최은택
- 2006-04-16 16:0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신언항 원장과 간담...간사는 한의사회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 원장은 “심평원과 의약단체와 파트너십을 구축, 사회보장제의 선진화를 모색하고 협력적인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의약5개 단체장들은 이날 부산시 의약단체협의회를 구성키로 합의, 앞으로 건강보험과 의료체계의 발전, 의료의 질 향상 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협의회에는 부산시의사회(회장 박희두),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 부산시치과의사회(회장 신성호), 부산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 부산시병협부산지회장(회장 구정회) 등이 참여하며, 간사단체는 부산시한의사회다.
신 원장은 이에 앞서 심평원 부산지원을 방문, 업무추진 전략 보고를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9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