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영업맨 30% 성과급으로 "연봉절반"
- 박찬하
- 2006-03-20 19:4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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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주의 도입 후 연봉만큼 성과급 받는 경우도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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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주의 인사제도를 도입한 한국오츠카제약이 전년대비 4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오츠카제약은 2005년 영업, 사무기술, 생산기능, 별정 등 4개 직종으로 개편하고 각 직종별 별도의 평가 및 보상체계를 운영했다. 현재 개인과 팀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분기별 인센티브와 연말 성과급 및 영업인센티브가 지급되고 있다.
회사측은 2005년 급여분석 결과, 연봉 총액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받은 경우도 있었으며 50% 이상을 지급받은 경우도 전체 영업사원의 30%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이같은 추세라면 신 인사제도 도입 4년차인 2008년에는 억대 연봉을 받는 평사원도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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