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분무건조법 활용 이트라코나졸정 선봬
- 박찬하
- 2006-03-03 10:4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친수성 폴리머 이용 특수공법으로 생체이용률 향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트라코나졸은 공복투여시 생체이용률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는데 한올이 약제학적으로 안정한 친수성 폴리머를 이용, 이트라코나졸을 용해한 후 분무건조시켜 고체 분산체를 형성하는 특수공법을 이용했다.
또 7T/PTP 포장후에 알루미늄 호일로 이중 포장했으며 28T 소포장 규격안을 채택해 약물 안정성을 고려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함께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았다고 덧붙였다.
한올 관계자는 "한올 이트라코나졸정 출시로 진균제군 패키지화가 가능해졌다"며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진균제 시장 점유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