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요양기관 955곳 94억원 부당청구
- 최은택
- 2006-02-23 15:3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현지조사서 적발...이의신청 30.6% 급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요양기관 955곳이 지난해 94억원을 부당청구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심평원에 따르면 허위·부당청구 의심기관 현지조사 결과 지난해 955개 기관을 적발했으며, 부당청구 금액은 94억원이었다.
이는 전년도 855개 기관 107억원보다 10억원 이상이 감소한 것으로, 심평원은 사전예고제와 요양기관 교육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부당금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2004년 10월부터 도입된 부당청구사전감지시스템에 의해 부당청구 개연성이 높은 71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144개 기관은 수시 개·폐업 요양기관 등으로 기획 현지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 2월 재심사조정청구제를 실시한 뒤 이의신청 건수가 2004년 73만3,000건에서 2005년 50만9,000건으로 30.6%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