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엽 후보 "연회비 매출따라 차등 적용"
- 신화준
- 2006-02-06 16:2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막판 정책공약 추가...신규 가입 유도 재정현안 타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황 후보는 6일 서울타워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처음 1년간은 100여개의 업체를 정회원으로 가입시켜 5억 이상의 재정을 확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임기내에 200개 이상의 신규 회원을 확충, 1000개의 종합도매업체 중 60%이상을 정회원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회원사들을 방문하면서 협회가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협회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다"며 "회원과 비회원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협회 운영으로 200여개 이상의 신규 회원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협회의 가입비(입회비, 회관건립기금, 연회비 포함)는 490만원으로 200여개의 업체를 신규 회원으로 확충하면 10억원 가량의 재정이 확보된다는 계산에서 나온 생각.
그는 또 연회비도 회원사 매출 규모를 100억 이하, 100억-500억, 500억 이상, 1,000억 이상 등 4등급으로 나눠 차등적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무국 인력을 재배치에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상임위원장과 지부장, 정책연구소의 비중을 높여 정책 중심의 회무를 꾸려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외부 인사 영입은 우선 협회 전문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대관 업무 전담이나 정책연구소에서 필요한 경우 영입할 의사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대신약품이 규모가 적어 제약사를 상대로 제대로된 요구를 못하거나 업체를 성장시키려는 일에 집중할 수 있지 않느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5"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6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10권리금 진단, 양수도까지…휴베이스 '퀀텀점프' 앵콜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