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여의도동에 성금 기탁
- 최은택
- 2006-01-30 21:0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누는 사회 분위기 조성 일조"...직원들 십시일반 모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유용철)이 여의도 동사무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울지원 측은 "민족 고유의 명정인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등포구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성금품으로 전달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