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의원 등 표시과목 7개과 1,000곳 넘어
- 최은택
- 2006-01-22 15:3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전체 의원수 2만5,166곳...내과 3,491곳 최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연말 기준 개원한 의원 수는 총 2만5,166곳으로, 이중 내과 등 7곳 전문의원이 1,000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심평원의 표시과목별 의원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체 의원급 의료기관 수는 2만5,166곳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 절반 가량(1만1,292곳, 44.8%)이 몰려있었다.
표시과목별로는 내과 의원이 3,491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아과 2,212곳, 산부인과 1,907곳, 이비인후과 1,736곳, 정형외과 1,691곳 등으로 뒤를 이었다.
안과 1,158곳, 외과 1,072곳 등도 1,000곳이 넘었다. 또 일반의는 2,525곳으로 집계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