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지역도매와 재고약 정산 협력키로
- 정웅종
- 2006-01-20 10:2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개 도매상과 간담회...상반기 3차반품 사업돌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19일 13개 도매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원활한 재고약 반품 정산을 위해 상호협력 키로 했다.
1,2차 반품사업과 관련해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빠른 시일 내로 정산이 완료되길 바란다"며 "정산 완료후 3차사업을 실시해 상반기 중 모든 반품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이병준 약국위원장과 남신·백제·송암·신덕·신성·원일·정수·풍전·지오영 등 13개 도매업체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