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약업계, 2006년 새로운 도약다짐
- 강신국
- 2006-01-13 14:3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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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약, 신년인사회 성료...불용 재고약 해결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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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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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엽 회장은 "약대 6년제 실현으로 인한 약사 위상 강화와 의약품정책연구소 활성화에 따른 국민보건향상 등 새로운 도약을 향한 많은 준비를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도매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김동권 회장은 "오늘날 약업계가 성공한 배경은 제약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매출신장도 있었지만 약사들의 노력과 성원이 합쳐진 결과가 가장 큰 이유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55억 상당의 불용재고약 정리에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행사에는 약업계 인사는 물론 정부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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