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회원사 지난해 10곳 부도·폐업
- 신화준
- 2006-01-12 12:2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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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보고...회원사 총 209곳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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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황치엽) 산하 10개 업체가 지난해 부도 또는 폐업으로 문을 닫은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서울도협의 회원사 ‘폐업 및 부도업소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마이팜을 시작으로 다상메디칼, 대성약품, 벽강티앤디, 에이제이팜, 거산약품 등 6곳이 부도 처리됐다.
또 한사랑약품, 신송약품, 팜플러스, 씨스코통상 등 4곳이 내부사정으로 폐업했다.
제이팜, 용명약품, 녹색약품, 세정코리아, 한국위너스약품, 신아메디칼, 그린위드 등 7개 업체는 서울시도협에 새로 가입했다.
한편 서울도협 회원사는 총 209곳으로 신규가입과 전입으로 8곳이 늘어난 반면, 부도·폐업 10곳, 이전 2곳 등으로 12곳이 감소해 전년대비 4곳이 줄어들었다.
회원구성은 정회원 194곳, 특별회원(제약) 12곳, 준회원(수입) 3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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