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심장약 '토프롤 XL' 특허도 위험
- 윤의경
- 2006-01-12 06:19: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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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프롤 XL 외에도 '넥시움' '세로퀠'도 특허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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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고매출 심장약 '토프롤(Toprol) XL'에 대한 미국 특허소송에서 아스트라가 패소할 가능성이 상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토프롤 XL'의 미국 특허는 원래 2007년 9월에 만료될 예정이나 KV 제약회사, 앤드알엑스(Andrx), 노바티스의 계열사인 이온 랩스는 토프롤 XL의 특허에 도전함에 따라 2월 13일 나오는 소송 결과가 주목된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아스트라가 패소할 가능성을 40% 가량으로 점치면서 토프롤 XL 특허상실로 인한 아스트라의 매출 감소를 우려했다.
아스트라는 토프롤 XL 이외에도 위궤양약 넥시움(Nexium), 정신분열증약 세로& 53280;(Seroquel)의 특허소송도 직면하고 있는 상황. 최근 신약파이프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신약 인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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