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왓슨스, 총신점 오픈...점포개설 가속
- 강신국
- 2006-01-08 23:0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5평 규모 건강·미용관련 5천여 품목 취급...약국입점 안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GS왓슨스(대표 개빈 워커)는 4번째 점포인 총신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총 10개의 점포를 추가로 개점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GS왓슨스가 출점한 홍대점·명동점·이대점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유동고객을 주요기반으로 했지만 이번 총신점은 4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환승역 교통요지인 이수역과 아파트 등 배후상권을 기반으로 하는 복합상권 점포라는 점에서 그 성과가 주목된다.
GS왓슨스 총신점은 65평 규모로 화장품, 스킨케어, 헤어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건강과 미용 중심의 상품과 팬시, 액세서리류 등 약 5,000여 종의 넘는 상품을 취급한다.
개빈 워커 사장은 “작년 3개점 오픈을 통해 한국 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올 한해는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월 1개점 이상씩의 점포를 오픈해 사업을 본궤도에 진입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신점에는 약국은 입점 되지 않았다. GS왓슨스 지점 중 약국이 입점한 곳은 명동, 이대점 2곳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